광명시장, 현장 시민소통 '아소하' 시작
![[광명=뉴시스]박승원 광명시장이 7일 광명센트럴아이파크에서 열린 '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에 참석해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사진=광명시 제공)2026.03.0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8/NISI20260308_0002078290_web.jpg?rnd=20260308103737)
[광명=뉴시스]박승원 광명시장이 7일 광명센트럴아이파크에서 열린 '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에 참석해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사진=광명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는 박승원 시장이 지난 7일 2026년 현장 시민소통 '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아소하)'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아소하는 바쁜 일상으로 시정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장과 행정이 시민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광명시 대표 생활밀착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박승원 시장은 최근 입주가 이어지며 공동체가 만들어지기 시작한 광명센트럴아이파크를 찾아 주민 200여명과 대화하며 자유롭게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고 답했다.
주민들은 공사장 주변 보행 안전, 광명시장 주변 갓길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 등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공사장 주변 안전문제는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점검을 강화해 필요한 안전조치를 하겠다", "주민불편이 지속되는 구간은 현장상활을 확인해 단속과 관리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 밖에도 ▲4구역 소공원 조속 추진 ▲광이로 도로 양방향 통행 개통 등 지역 생활환경 개선 관련 다양한 의견을 듣고 관계부서와 함께 해결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시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시작된 주민들의 목소리는 광명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시정의 나침반"이라며 "현장에서 시민과 나란히 걷는 소통 행정으로 광명에서의 삶이 자부심이 되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일상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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