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북경제 살릴 경제전문가"…도민·당원 지지 호소
"경제부총리때 '중앙선 KTX’ 예산 집중"

최경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
최 예비후보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경북에는 지금 ‘판을 바꿔 경북 경제를 살릴 후보’, ‘예산을 아는 경제 전문가’가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철길을 열어 안동의 미래를 바꿨 듯 이제 부총리 시절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모두 쏟아부어 경북도 전체의 경제 부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박근혜정부 경제부총리 시절 이뤄낸 ‘중앙선 KTX 시대’를 경북 발전의 주요 성과로 꼽았다.
그는 “안동을 중심으로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주~안동~의성~영천) 사업’은 경제부총리로 재임하던 2015년에 본격적인 첫 삽을 떴다”며 “총사업비 4조3413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국책 사업은 부총리 재임 기간 중 예산이 집중 배정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전폭적인 예산 배정 덕분에 안동에서 서울(청량리)은 물론 부산과 울산까지 2시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는 ‘경북 내륙 고속철도 시대’가 열릴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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