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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이 화근, 완주도로서 화물차 3대 추돌…3명 부상

등록 2026.03.16 15:26:23수정 2026.03.16 15: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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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이 화근, 완주도로서 화물차 3대 추돌…3명 부상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16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 3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3대에 각각 타고 있던 운전자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가장 뒤에 있던 6.5t 운전자 A(60대)씨의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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