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겁다"는 박지윤, "쉬자"는 최동석…엇갈린 메시지
![[서울=뉴시스] 박지윤.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0/NISI20260120_0002044259_web.jpg?rnd=20260120094938)
[서울=뉴시스] 박지윤.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박지윤은 지난 17일 소셜미디어에 제주에서의 일상을 담은 영상과 함께 "엄마로, 나로 살아간다는 게 때론 버겁다"고 말했다.
그는 병원 진료를 마친 뒤 "마음은 가끔 아플지라도 건강에 감사하기로 했다"고 했다.
같은 날 박지윤 전 남편 최동석은 소셜미디어에 "앞으로 나아가려면 잠시 쉬자"고 적었다.
그는 또 "과거에 묶이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라는 문구로 시작되는 필사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로 만나 결혼해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이들은 현재 단순 이혼 소송을 넘어 서로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까지 제기하며 치열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갖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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