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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훈청-김천상무프로축구단, 보훈문화 확산 '맞손'

등록 2026.03.22 16:32:55수정 2026.03.22 16: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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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지방보훈청은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상무프로축구단과 보훈문화 확산 및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구지방보훈청 제공) 2026.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지방보훈청은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상무프로축구단과 보훈문화 확산 및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구지방보훈청 제공) 2026.03.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지방보훈청은 김천상무프로축구단과 보훈문화 확산 및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과 이재하 김천상무 대표이사가 참석해 보훈문화 확산과 공동사업 추진 등에 합의했다.

양 기관은 K리그1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홈경기인 5월9일 김천상무와 인천UTD 경기일을 '브랜드 데이'로 지정한다. 국가유공자와 제복근무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김종술 청장은 "스포츠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제복근무자가 예우받는 보훈 문화가 일상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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