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국제바로병원, 박예수 원장 영입…정형외과 전문의 11명

등록 2026.05.28 11:53:5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인천=뉴시스] 국제바로병원 박예수 원장(가운데)이 취임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바로병원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국제바로병원 박예수 원장(가운데)이 취임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바로병원 제공) 2026.05.28.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국제바로병원(바로병원)은 척추·류마티스센터에 정형외과 전문의 박예수 원장을 새롭게 영입해 진료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영입으로 병원에는 정형외과 전문의 총 11명이 근무하게 됐으며, 단일 병원 기준으로 가장 많은 정형외과 전문의를 보유한 의료기관이 됐다.

새로 합류한 박예수 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출신으로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연구위원을 역임했다.

또 마르퀴즈 후즈후 평생공로상, 건강미디어 척추전문가 100대 명의 등에 이름을 올리며 척추질환 분야의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과 류마티스 질환 분야에서 다수의 해외 연구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환자군에 맞춘 정확한 진단과 치료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병원 관계자는 "박 원장 영입을 계기로 로봇 인공관절, 어깨관절 내시경, 수·족부 세부 전문의 진료, 류마티스 척추염, 고관절 분야 등 진료 수요를 확대 개편했다"며 "365일 수술이 가능한 관절종합병원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