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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서구, 지역기업 청년 15명 정규직 채용 지원 등

등록 2026.06.22 14:24:07

[대전=뉴시스] 대전 서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 서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서구는 '청년정규직 내일 지원사업' 참여 기업 12개사에 청년 15명을 정규직을 채용되도록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채용된 청년들은 사회복지와 보건의료,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된다. 직무는 사회복지사, 간호사, 데이터분석 전문가, 제과·제빵사 등이다.

서구는 지역 기업이 서구 거주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시 인건비로 1인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청년에게는 3개월 근속 시 90만원의 취업 유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 대전 유성구, 탄소중립포인트 8179만원 지급…온실가스 2128t 감축

대전 유성구는 지난해 하반기 가정 등에서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 주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 인센티브 8179만원을 지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참여한 6796가구에 지급됐다. 지급 유형별로는 현금 6962만원(5659가구), 그린카드 포인트 118만 원(101가구)이다.

이를 통한  CO₂ 온실가스가 감축량은 나무 약 32만 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약 2128t으로 분석됐다.


◇ 대전 동구, 가양동·홍도동 일원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

대전 동구는 가양동과 홍도동 일원 상권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지역은 소상공인 밀집지역이다. 가양동 433~436번지 일원에 29개 점포, 홍도동 50번지 일원에 56개 점포가 분포하고 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은 물론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각종 공모사업 참여 자격이 주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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