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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16억' 동작 센트럴 동문 디이스트 특공 경쟁률 106대 1

등록 2026.07.13 19:57:11수정 2026.07.13 20:00:23

[서울=뉴시스]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서울=뉴시스]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윤도영 인턴기자 = 동문건설이 서울 동작구에 공급하는 ‘동작 센트럴 동문 디이스트'가 특별공급 청약에서 10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서 38가구 모집에 4045명이 신청했다.

전용 53㎡이 1024대 1(1가구 모집, 1024명 신청)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46㎡형 396.5대 1 ▲51㎡형 395.5대 1 ▲58㎡A형 71.4대 1 ▲56㎡B형 71.0대 1 ▲62㎡형 68.0대 1 ▲56㎡A형 66.0대 1 ▲59㎡형 52.9대 1 ▲58㎡B형 43.7대 1 ▲58㎡C형 38.5대 1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특별공급 청약에서는 생애최초 특별공급에 2608건이 접수돼 전체의 약 64.5%를 차지했다. 또 신혼부부 특별공급에 875건이 접수됐다.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 ▲전용 46㎡ 12억7700만원 ▲51㎡ 13억8200만원 ▲53㎡ 14억8800만원 ▲56㎡ 15억8900만원 ▲58㎡ 16억4700만원 ▲59㎡ 16억7100만원 ▲62㎡ 17억700만원으로 책정됐다.

앞서 지난달 30일 진행된 인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드파인 아르티아'는 전용 84㎡ 최고가 기준 27억6000만원에 전체 평형 평균 1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동작 센트럴 동문 디이스트는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지하 8층~지상 29층, 3개 동, 총 30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단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역과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남은 청약 일정은 14일 1순위 해당지역, 15일 1순위 기타지역, 1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3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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