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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같다"…민니, 화보 공개하며 몸매 관리 비결도 눈길

등록 2026.09.27 14:52:26

[서울=뉴시스]아이들 민니가 지난 25일 패션 매거진 바자 타일랜드와 진행한 화보 사진들을 공개했다.(사진=민니 인스타그램 캡처)2026.09.27.

[서울=뉴시스]아이들 민니가 지난 25일 패션 매거진 바자 타일랜드와 진행한 화보 사진들을 공개했다.(사진=민니 인스타그램 캡처)2026.09.27.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그룹 (여자)아이들 출신 운동 후 좋아하는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방식으로 체중을 유지합가수 민니(28)가 화보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낸 데 이어, 탄탄한 몸매 관리 비결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민니는 자신의 SNS 계정에 "October issue(10월 이슈)"라는 문구와 함께 패션 매거진 바자 타일랜드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민니는 몽환적인 눈빛과 처피뱅 헤어스타일로 고혹적이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언제나 여동생을 응원해주는 언니", "모델 민니는 정말 예쁘다", "너무 멋져요, 내 빛나는 별"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응했다.

화제가 된 몸매의 비결은 앞서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 출연해 직접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민니는 여리여리한 인상과 달리 탄탄한 근육질 체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민니는 "얄쌍하면서도 볼륨 있는 몸매"를 원한다고 밝히며 "최근에는 바빠서 못했지만 2주 전까지 매주 2~3번씩 PT(퍼스널 트레이닝)를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루틴은 시키는 대로 하고, 홈트(홈 트레이닝)는 잘 안 하게 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식습관에 대해서도 그는 "밥 먹는 걸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건 고기"라며 "운동하고 소고기를 먹고 쇼핑하러 가면 기분이 최고로 좋다"고 소개했다. 그는 운동 후 좋아하는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방식으로 체중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이날 김종국의 지도에 따라 민니는 평소의 러블리한 이미지와 상반되는 운동 실력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민니가 비율이 좋다"고 칭찬하며 운동 자세가 잘 잡혀 있다고도 평가했다.

한편 민니가 속한 (여자)아이들은 올해 월드투어 'Syncopation'을 성황리에 마치며 서울과 방콕, 홍콩, 멜버른, 시드니 등 세계 주요 도시 무대에 올랐다. 여기에 미니 9집 'We made'의 타이틀곡 'Gimme Dat Love' 활동으로 올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음악과 연기를 오가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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