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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고3 아들 룩희, 183㎝ 아빠보다 크네

등록 2026.09.28 00:00:00

[서울=뉴시스]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이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2026.09.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이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2026.09.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이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룩희 군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권쵸파 권벨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룩희 군이 아버지 권상우와 지인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룩희 군은 183㎝로 알려진 권상우보다 더 커 보이는 키와 훤칠한 체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룩희 군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학교 축구팀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이날 손태영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고등학교 3학년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룩희 군이 축구에 몰두하고 있다며 "고3인데 축구에 올인할 때가 아니다. 걱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고3은 해피하면 안 된다"고 농담하며 "일주일에 다섯 번은 나간다"고 했다.

또 "SAT가 오늘이었다. 그런데 이번 주 내내 축구를 했다"며 "물론 자기가 집에서 공부는 하는데 부모 입장에서는 잘 모르겠다. 본인은 알아서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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