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모은 발 프로덕션 여성 미술작가 다큐 첫 작품
등록 2026.10.02 12:11:06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백지숙 전 서울시립미술관장, 여성 미술작가 다큐멘터리 발표하고 있다. 2026.10.02.hyun@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296_web.jpg?rnd=20261002120608)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백지숙 전 서울시립미술관장, 여성 미술작가 다큐멘터리 발표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백지숙 전 서울시립미술관장이 2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모은 발 프로덕션의 여성 미술작가 다큐멘터리 시리즈 ‘오래오래 살아남을 그들’을 발표하고 있다. 시즌1은 정전협정 이전 출생 여성 작가 김윤신·김명희·노원희의 생애와 작업을 다루며, 임선애 감독이 연출한 첫 작품 ‘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는 오는 6일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다큐멘터리 쇼케이스에서 공개된다. 2026.10.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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