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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38세에 엄마 됐다 "우렁차게 잘 태어나"

등록 2026.10.07 09:03:27

[서울=뉴시스] 고우리.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고우리.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10.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38)가 득남했다.

고우리는 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복덩이(태명)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다. 응원해주신 모두 복 받으시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아기 턱받이 사진도 함께 곁들였다.

앞서 그는 지난 5일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 너무 행복했다.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라며 출산을 앞둔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가요계에 발을 들인 고우리는 드라마 '선녀가 필요해'(2012)를 기점으로 연기 활동을 병행해왔다. 멤버 조현영과 유닛 '레인보우 18' 등으로도 활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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