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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연하♥김종민, 2세는 아들…"베이징 여행서 임신 확인"

등록 2026.10.08 10:12:15

[서울=뉴시스] 김종민. (사진=KBS)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종민. (사진=KBS) 2026.10.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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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아내의 임신 소식과 함께 2세의 성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38회에서 MC 김종민은 "제가 드디어 아빠가 됩니다"라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김종민은 "현재 임신 17주 차다. 지난 6월 베이징 여행 중 임신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베이징'에서 따와 태명을 '찡이'라고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1년 동안 술도 끊고 건강 관리를 하며 임신을 준비했는데, 덕분에 아이가 빨리 찾아온 것 같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날 김종민은 송아지에게 젖을 물리는 꿈과 꽃사슴이 집 안을 뛰어다니는 꿈을 태몽으로 소개했다. 또한 2세 '찡이'의 초음파 사진도 처음 공개했다.

김종민은 아이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히며 "첫째는 바라던 아들이다. 든든하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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