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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임세주 측 "6년 사귄 건 맞지만 결별"

등록 2026.10.08 14:06:32

[서울=뉴시스] 배우 유승호, 임세주. (사진=뉴시스 DB, 무빙픽쳐스컴퍼니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유승호, 임세주. (사진=뉴시스 DB, 무빙픽쳐스컴퍼니 제공) 2026.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유승호(33)와 임세주(35)가 6년간 열애를 이어오다가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유승호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며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임세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도 "두 사람이 사귄 건 사실이나 결별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데일리는 두 사람이 2020년 3월 방송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6년간 교제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유승호는 동백 역, 임세주는 이슬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해 2002년 영화 '집으로'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드라마 '태왕사신기', '무사 백동수', '복수가 돌아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영화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했다.

임세주는 2011년 '해오라'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영화 '장수상회'를 시작으로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우리 갑순이', '황금빛 내인생',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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