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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군살 없는 드레스 자태…'운동'으로 만든 탄탄한 몸매 눈길

등록 2026.10.10 20:12:00

[서울=뉴시스] 배우 이세영이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이세영이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이세영이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9일 이세영은 소셜미디어(SNS)에 영화제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세영은 검은색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한 채 늘씬한 몸매와 가녀린 어깨 라인을 드러냈다. 머리카락을 단정하게 묶어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특히 옆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 특유의 단아한 매력과 성숙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이세영은 평소 꾸준한 운동을 통해 몸매 관리에 힘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하루에 스쿼트 1000개를 할 정도로 운동에 열중했던 그는 스쿼트를 중단한 이후에도 주짓수와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며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운동은 다이어트 과정에서 근육량을 유지하고, 체지방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산소 운동은 에너지 소비를 늘리고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며, 근력 운동은 탄탄한 체형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이세영이 과거 즐겼던 스쿼트는 하체 근육을 집중적으로 단련하는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면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과도하게 반복하면 무릎이나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올바른 자세와 적절한 운동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짓수는 전신을 사용하는 유형의 운동으로, 활동량이 많아 에너지 소비를 늘릴 수 있다. 근력 운동과 함께 유산소 운동도 자연스럽게 수행할 수 있어 몸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한편 필라테스는 복부와 허리 주변의 코어 근육을 강화하고 유연성과 신체 균형을 개선하도록 돕는다.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며,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작은 근육까지 단련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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