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림…"오후부터 강풍 유의"
등록 2026.10.17 05:00:00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구름낀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월드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황화코스모스와 메밀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0.16.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21491484_web.jpg?rnd=20261016130953)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구름낀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월드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황화코스모스와 메밀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0.16.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밤부터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19도(평년 14~16도), 낮 최고기온은 25~26도(평년 21~23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2.0m 내외로 약간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부터 제주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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