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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검단근로자문화센터 사전 안전점검…11월 개관

등록 2026.10.21 17:41:06

인천시설공단, 검단근로자문화센터 사전 안전점검…11월 개관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20일 인천 검단구 오류동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에서 노사 합동으로 시설물 안전 상태를 사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점검에는 김재보 공단 이사장과 노동조합 위원장,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안전관리 담당 직원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건축·기계·전기·소방 분야의 안전기준 준수 여부, 이용자 이동 동선, 통행 장애 요인, 잠재적 위험 요인 등을 살폈다.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는 문화·체육 프로그램과 근로자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문화시설로, 다음 달 개관식을 거쳐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재보 이사장은 "안전 위해 요소와 기준 충족 여부를 세밀하게 점검해 본격적인 시설 운영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면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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