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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린데만, 결혼 3년만 득녀…딸 사진 공개

등록 2026.10.31 05:00:00

[서울=뉴시스] 다니엘 린데만.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다니엘 린데만.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결혼 3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다니엘 린데만은 30일 소셜미디어에 "어제 '리아'가 태어났다. 산모와 아기 둘 다 건강한 상태다.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6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저희에게 귀한 천사가 찾아왔다"며 "아내가 임신 사실을 알려주기 전날, 제가 품에 귀여운 햄스터를 안고 집에 가는 꿈을 꿨다. 그래서 태명을 '토리'로 지었다"고 했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2023년 12월 한국인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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