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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4㎝ 잘생긴 둘째"…손지창, 아일릿 원희 며느리 욕심?

등록 2026.11.01 20:00:00

[서울=뉴시스] 원희, 손지창. (사진 = 사당귀 캡처) 2026.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원희, 손지창. (사진 = 사당귀 캡처) 2026.11.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출신 사업가 손지창이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에게 둘째 아들을 추천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새로운 보스로 출연한 손지창과 스페셜 MC로 함께한 아일릿 원희·민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손지창은 "우리 둘째가 2003년생"이라며 아들과 또래인 아일릿을 향해 호감을 표했다.

MC 김숙이 "원희를 며느리로 생각하는 것이냐"고 묻자 그는 "맞다"고 긍정한 뒤 "아들 키가 184㎝"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아일릿의 곡을 자주 챙겨 듣는다며 남다른 팬심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손지창은 지난 1998년 배우 오연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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