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동혁, 전남광주서 "6·3 시민혁명군 올공 모이자…정치생명 걸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전남광주를 찾아 "6·3 시민혁명군이여 올림픽공원으로 모이자"라며 이틀 뒤 제헌절 '참정권 수호 집회' 참여를 촉구했다. 참정권을 지키기 위해 정치생명을 걸겠다고도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 앞 시민운동 현장에 방문해 "광주지방법원에서 부장판사를 하던 저를 정치에 들어오게 만들고 1.5선밖에 되지 않는 저를 국민의힘의 당대표로 만들어준 뜻이, 지금 이 순간 국민의 참정권을 지키기 위해서 제 모든 것을 바치라는 뜻이었다면 저는 국민의 소중한 한 표를 지키는 것에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