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우디 연합군, 후티군의 리야드공항 폭격에 "엄중한 보복 "예고
사우디 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예멘의 아랍 연합군이 일요일인 11일(현지시간) 성명을 발표, 후티군이 사우디 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 여객 터미널을 공습해 사상자를 낸 데 대해서 엄중한 보복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사우디 연합군의 투르키 알-말키 대변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X 공식 계정을 통해서 10일 후티군이 리야드의 공항을 폭격한 것은 국제인권법과 관습법 규칙 상 전쟁범죄에 해당된다고 비난했다.
알말키 대변인은 후티군의 공습은 국제 인권법의 원칙과 가치, 윤리규범에 모두 저촉되는 증오범죄 행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