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2-25 21:58:12)오후 9시까지 15만6569명 확진…내일 17만명 안팎 예상
- (2022-02-25 21:50:10)[속보]러시아 국방부 "우크라 키예프 외곽 비행장 장악"
- (2022-02-25 20:46:09)[속보]시진핑, 푸틴에 "러시아·우크라 협상 지지"
- (2022-02-25 20:43:12)[속보]우크라 대통령, 푸틴에 협상 요청
- (2022-02-25 20:38:19)[속보]시진핑·푸틴 통화…우크라 사태 논의
- (2022-02-25 19:58:03)[속보]러시아 "우크라군 무기 내려 놓으면 언제든 협상"
- (2022-02-25 19:03:56)오후 6시 기준 13만7539명 확진…수도권 7만9175명 감염
- (2022-02-25 18:47:45)러시아군, 수도 5㎞ 외곽서 우크라 군차량과 군복 탈취
- (2022-02-25 18:27:20)우크라, 홀로 고군분투…바이든은 왜 미군 파병하지 않나
- (2022-02-25 17:14:47)[속보]문 대통령 "신한울 1·2호기, 신고리 5·6호기, 빠른 시일 내 단계적 정상가동"
- (2022-02-25 15:41:14)[속보]우크라 관리들 "러시아군, 오늘 늦게 키예프 총공격…가장 힘든 날 될 것"
- (2022-02-25 15:00:00)도피설 우크라 대통령 "나는 지금 키예프에 있다…안 떠난다"
- (2022-02-25 13:55:23)[속보]문 대통령 "우크라 비상대응TF 통해 선제적 대응하라"
- (2022-02-25 13:51:16)[속보]브렌트유 다시 100달러 돌파…유가 강세
- (2022-02-25 12:44:14)美국무장관 "러 침공에 '피투성이 난장판'…해결에 오랜 시간 걸려"
- (2022-02-25 12:33:12)[속보]美 "러시아군, 키예프 20㎞ 앞까지 도달…우크라 정부 전복 목적"
- (2022-02-25 12:08:48)[속보]우크라 정부 "러시아군, 키예프에 순항미사일·탄도미사일 공격"
- (2022-02-25 11:46:06)[속보]'신라젠' 문은상, 1천억대 부당이득…2심 징역 5년·벌금 10억
- (2022-02-25 11:43:46)[속보]"러시아군, 북·동·남쪽 3면에서 키예프로 대규모 진격" 가디언
- (2022-02-25 11:37:47)[속보]푸틴, 우크라 침공 이틀째…"수도 키예프서 큰 폭발음" CN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