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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표정의 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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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4 15:54:20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류기정 사용자위원(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과 이동호 근로자위원(한국노총 사무총장)이 2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5차 전원회의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노동계는 이날 2022년 적용 최저임금 최초요구안으로 1만800원을 제시했고 사용자 측은 이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2021.06.24.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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