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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내 유일 3D프린팅 디자인 적용 DfAM 경진대회 개최

등록 2018.04.23 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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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국내 유일 제2회 DfAM(3D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해 3D프린팅과 제조업의 융합 발전방향을 모색한다고 23일 밝혔다.

DfAM(Design for Additive Manufacturing)은 전통적인 제조방법과는 다른 3D프린팅 공법이 갖는 장점을 극대화하는 설계방법으로서 3D프린팅 산업의 핵심도구다.

DfAM 경진대회는 GE나 지멘스 등 일부 글로벌 기업에서만 시도한 적이 있으며 지난해 국내에선 처음으로 열려 호평 받았다.

이번 대회는 자유공모(생활용품)와 지정공모(산업부분) 부분으로 진행된다.
 
예선은 서류심사를 중심으로 하고 본선 진출작에 대해선 발표와 실물평가로 이뤄진다. 필요하면 실물 출력을 위한 3D프린팅 장비와 재료를 지원하고 전문가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대상 등 상금 총 1000만원을 9월 13일 시상한다. 수상작은 '3D프린팅 테크페스타 2018'이 열리는 울산대에서 특별전시된다.
 
오는 6월 15일까지 접수 및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 5~6개를 선정한다. 예선 심사결과는 6월 20일 발표된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사)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 누리집(www.kamug.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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