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제훈 "나문희 선생님은 볼수록 사랑스러운 그녀"

등록 2019.11.29 15:45:4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영화 '감쪽같은 그녀' 스타들 응원 메시지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2019.11.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감쪽같은 그녀'에서 '말순' 역을 맡은 나문희에게 이제훈, 라미란, 김남길, 김고은, 설경구가 존경의 메시지를 보냈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를 통해 나문희와 호흡을 맞췄던 배우 이제훈은 "나문희 선생님은 볼수록 사랑스러운 그녀다"고 전했다.

설경구는 "미래에 뛰어넘어야 할 큰 숙제 같은 그녀다"며 나문희의 연기를 극찬했다.

이어 김남길은 "생각만 해도 가슴 따뜻해지는 그녀", 김고은은 "존경하는 그녀"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영화 '감쪽같은 그녀' 스타들 응원 메시지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2019.11.29 photo@newsis.com

라미란은 "계시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그녀"라며 존경심을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감쪽같은 그녀'에서 단짠 커플로 호흡을 맞춘 12살 애어른 '공주' 역의 김수안은 "손만 잡아도 따뜻함이 전해지는 그녀"라고 말했다.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작품이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영화 '감쪽같은 그녀' 스타들 응원 메시지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2019.11.29 photo@newsis.com

올해로 데뷔 59년 차 배우 나문희는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에서 끊임없는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