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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펜트하우스' 이사…딸 "이 집 너무 무리한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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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0 1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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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347회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2020.09.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전 축구 대표 선수 이천수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펜트하우스를 공개했다. 

이천수는 지난 13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347회 출연해  딸 주은이와 올해 1월 태어난 쌍둥이 남매를 돌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새로 이사한 집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이천수의 새 집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층 형태로 거실이 내려다보이고 경관으로 녹지가 보였다.
 
내레이션을 맡았던 소유진도 이천수의 집을 본 후 "펜트하우스"라며 "창이 엄청 넓다"며 부러워했지만 이천수 아내는 "새 집이라 적응이 안 돼 (아이들이) 잠을 잘 못잤다"고 고충을 털어놓았다.
 
새 집은 이천수의 첫 딸 주은이에게도 고민이었다. "집이 어떻냐"는 이천수의 질문에  주은이는 "이층집이라 좋다"면서도 주은이는 "아빠, 이 집은 너무 무리한 거 아니냐"고 물어 이천수가 당황했다.

이천수의 새 집은 인천시 청라국제도시에 있는 아파트로 884세대 중 펜트하우스는 단 4세대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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