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경기도 베스트 간부공무원·도의원은?
베스트 간부공무원, 김성식 국장·김경환 과장·최서용 팀장
베스트 경기도의회 의원, 진용복·박재만·정승현·황수영 의원
![[수원=뉴시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와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이 선정한 베스트 간부공무원 3명과 도의원 4명. (사진=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 제공)](https://img1.newsis.com/2020/12/23/NISI20201223_0000661843_web.jpg?rnd=20201223145835)
[수원=뉴시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와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이 선정한 베스트 간부공무원 3명과 도의원 4명. (사진=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 제공)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와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은 공동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베스트 간부공무원 3명과 도의원 4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베스트 경기도 간부공무원은 김성식 축산산림국장, 김경환 청년복지정책과장, 최서용 예산담당관실 예산총괄팀장이 선정됐다.
김 국장 등은 업무처리 과정에서의 소통·배려, 정책 결정시 올바른 방향 제시, 책임감 있는 업무추진 등을 이유로 베스트 간부공무원에 뽑혔다.
베스트 경기도의회 의원은 진용복 부의장, 박재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정승현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황수영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이 선정됐다.
이들은 행정사무감사나 예산심의에서 도민과 소외받는 사람들을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전문가적인 식견·수평적 자세로 직원들을 존중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두 공무원노조는 지난해부터 공동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달 2일부터 이달 16일까지 5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경기도의회 도의원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직원·조합원 등 650여명이 참여했다.
워스트로 뽑힌 간부공무원 3명에 대한 인사조치를 도에 요구하고, 워스트 도의원 2명에게도 선정 결과를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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