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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여친 사칭 누리꾼에 분노 "또 그러면 가만히 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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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7 16: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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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남태현(사진=SNS 캡처)2021.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남태현이 자신의 여자친구를 사칭하는 누리꾼에게 분노했다.

남태현은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지능형 안티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제 지인들께 이런 메시지를 보내는 계정들이 있다. 어처구니없고 화가 난다"고 적었다. 이어 "다시 한 번 있지도 않은 사실을 퍼드리면 저도 가만히 안 있는다"면서 "#나 솔로다 솔로 만세"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여자친구라고 사칭하는 누리꾼이 남태현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이에게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이 담겨 있다.

이 누리꾼은 자신이 남태현과 2년째 SNS로 연락하며 사귀는 사이와 다름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남태현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이에게 관계 관련 고민을 토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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