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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난 1주 3명 중 1명은 무증상 감염…252명 중 9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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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21 15:35:26
감염원 불명 51명, 5명 중 1명꼴
하루 평균 확진자 36명, 전주보다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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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1일 0시 기준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731명 늘어난 11만5926이다. 사망자는 4명이 증가해 누적 1806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77명 증가해 총 8243명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지난 1주간 부산의 코로나19 확진자 3명 중 1명은 무증상이며, 감염원 불명 사례도 5명 중 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1주간(14~20일) 확진자 수는 총 252명이다.

1일 평균 확진자 수는 36명으로, 앞 주의 48.7명 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주간 확진자 중 감염원 불명 사례는 총 51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20.2%를 차지했다.

무증상 확진자는 총 91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36.1%이다. 최근 4주간 무증상 확진자 비율도 34.9%에 달했다. 

더불어 지난 1주간 학생 확진자는 총 35명이다. 이 중 대학생 9명, 초·중·고교생 18명, 미취학 아동 8명 등이다.

지난 1주간 감염재생산지수는 0.58로, 앞선 1주의 0.84에 비해 낮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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