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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소식] '고추 막 덮기 부직포 재배' 기상재해 예방 효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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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0 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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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시스] 김재광 기자 =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고추 막 덮기 부직포 재배' 방식이 저온, 서리피해 등 기상재해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달 청성면 삼남리 소재 농가 1곳에서 ‘고추 막 덮기 부직포 재배 실증 시험’을 했다.

이 재배 방식은 초경량 부직포를 이용한 터널재배 기술이다. 늦서리 피해를 예방할 수 있고, 기존 정식(定植)보다 10일 정도 앞당겨 심을 수 있다.

4월 하순부터 6월 중순까지 진딧물, 총채벌레 등 해충 피해를 막을 수 있다.

고추는 비 가림 하우스(4월 중·하순), 터널재배(4월 하순), 노지재배(5월 상·중순) 방식으로 심는다. 심는 시기가 4월 하순경으로 앞당겨지면서 서리로 인한 저온 피해 농가가 매년 발생하고 있다.

 ◇옥천 대성사 19일 힐링 콘서트

'중매사찰' 대성사(주지 혜철스님)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오는 19일 '대성사 산사음악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산사음악회에는 트로트 전국체전 팔도 올스타에 이름을 올린 민수현 군이 출연한다.

대성사는 충북도, 충북도교육청, 청양군, 옥천군과 업무 협약을 맺고 인연 맺어주기, 저출산 극복 사업을 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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