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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백상]'데뷔 30주년' 유재석, TV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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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4 00: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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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유재석이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1.05.13.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MC 겸 개그맨 유재석이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재석은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TV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유재석은 MBC TV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SBS TV '런닝맨' 등에서 활약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작년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남자 예능상을 받았던 유재석은 "너무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작년에 수상하면서 7년 후에 뵙겠다고 말씀드렸는데, 1년 만에 받게 돼 뭐라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다.

"방송인, 진행자 등으로 불리지만 저는 91년도에 데뷔한 개그맨이다. 희극인의 이름으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께 웃음을 드리고 싶다"고 바랐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 종합예술시상식이다.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한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으로, 무관중으로 치러졌다. 신동엽, 배수지가 MC를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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