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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의 산업’ 익산학 심포지엄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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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2 14:04:53
원광대학교 익산학연구소·익산문화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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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 강명수 기자 = 원광대학교 익산학연구소는 익산문화관광재단과 공동으로 제6회 익산학 심포지엄을 24일 교내 숭산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심포지엄은 지역의 산업 발전사를 재조명하고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역할과 기능을 논한다.

‘익산의 산업’을 주제로 박헌재 대표(익산문화산업발전포럼)가 ‘익산 산업구조의 고도화’를 기조발표한다.

 정우영(에코융합섬유연구원)씨가 ‘전북 섬유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최병길 교수(원광대)가 ‘석재산업의 현황과 발전방안’, 이숙현 교수(원광대)가 ‘귀금속산업의 현황과 발전방안’을 발표한다.

 이영은 교수(원광대)가 ‘익산의 식품산업 현황 및 활성화 방안’, 김미영(한국전자기술원)씨가 ‘홀로그램산업의 동향 및 발전방안’, 김춘식 교수(동신대)가 ‘지역발전의 동력으로서의 지역학의 역할’을 발표하고 이어 종합토론을 이어간다.

 익산학연구소와 익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학 기반 확충과 지역민 정주의식 함양을 위한 ‘익산학 연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시민대중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아동에게 효과적인 지역학 교육을 위해 초등학교 3·4학년 사회과 지역학 교재 ‘익산의 생활’ 연계 교육재료도 개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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