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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고수' 전원주 "주식 열풍 뒤 젊은이들이 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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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3 1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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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라스' 전원주. (사진 = MBC '라디오스타') 2021.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배우 전원주가 MBC TV '라디오스타'에 깜작 등장해 재테크 노하우를 전수한다.

23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김보성, 김프로(김동환), 그리, 신아영이 출연하는 '야, 너두 벌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부자가 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야, 너두 벌 수 있어' 특집에는 아주 특별한 초대 손님이 깜짝 등장한다. 주인공은 연예계 재테크 고수로 불리는 전원주.

투철한 절약 정신으로 '연예계 짠순이'로 통하는 그는 월급으로 50만 원을 받던 무렵부터 놀러 가는 대신 꼭 들른 장소를 귀띔하며 자신의 재테크 비결을 소개한다.

전원주는 지난해 주식 투자 열풍이 불면서 '숨은 투자 고수'로 주목받았다. 덕분에 어디를 가든 젊은 친구들이 반긴다고.

그는 "어려서부터 돈의 중요성을 느껴 500만 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며 자신만의 종목 선택 기준과 매매법을 공개한다.

특히 전원주는 "은행에서 번호표를 뽑아본 적이 없다"며 열심히 절약하고 투자한 덕분에 은행 방문 일정을 정하면 은행에서 집 앞으로 차를 보낸다고 귀띔했다.

또 여전히 돈을 쓰는 것보다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며 '절약 노하우'도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절약하는 습관 때문에 절친 선우용여의 원성을 산 일화를 들려줘 웃음을 안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sansuhw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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