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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수', 7월15일 첫방 확정…배철수·정재형 등 심사위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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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4 04: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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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KBS 새 오디션 프로그램 '새가수' 심사위원 프롤로그 영상 캡처. 2021.06.23.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KBS가 준비한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새가수)가 7월15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제작진은 23일 첫 방송 일정과 함께 심사위원들이 처음으로 모인 프롤로그 영상과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새가수'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명곡을 현세대 감성으로 새롭게 노래할 '새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앞서 배철수를 비롯해 이승철, 김현철, 정재형, 거미, 솔라, 강승윤 등 역대급 심사위원 라인업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프롤로그 영상에는 촬영 현장에 처음 모인 7인의 심사위원들이 '새가수'에 임하는 설렘과 자신의 가수 인생을 회고하는 모습이 담겼다.

1970년대부터 1990년대 레전드 가수들의 음반을 한 자리에 소환해 놓은 공간도 '새가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레전드급 심사위원들과 함께 프롤로그 촬영을 잘 마쳤다. 참가자들이 지원서를 제출하는 것처럼 '심사위원 지원서'를 작성하는 특별한 콘셉트로 촬영을 해서 심사위원 7인이 각자의 가수 인생을 되새겨 보고 초심을 다지기도 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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