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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미만 軍장병 88%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완료

등록 2021.06.24 10: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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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만5277명 화이자 접종…접종률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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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30세 미만 군 장병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진 9일 진해기지사령부 상승관에서 해군 장병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사진=해군진해기지사령부 제공) 2021.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30세 미만 군 장병 88%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쳤다.

24일 국방부에 따르면 30세 미만 장병 중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인원은 전날 1만5020명을 포함해 모두 36만5277명이다.

36만5277명은 30세 미만 장병 41만4000여명 대비 88.1% 수준이다.

30세 미만 장병들은 다음달 16일까지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칠 예정이다.

30세 이상 장병 약 11만7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은 다음달 19일부터 8월6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8월말에는 군 내 집단 면역이 형성될 전망이다.

이날 군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1명이다. 파주 지역 육군부대 병사 1명은 휴가 복귀 후 2차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군 내에서 치료 중이던 환자 2명이 이날 완치됐다. 이로써 군 내 코로나19 환자는 20명이 됐다. 군 누적 확진자는 1010명, 완치자는 990명이다.

군부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201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만1837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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