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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첫 금메달 김제덕·안산, 양궁결승 시청률 15%

등록 2021.07.24 18: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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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안산과 김제덕이 24일 오후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녀혼성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금메달을 주먹을 맞대고 있다. 2021.07.24.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혼성단체전 결승을 생중계한 지상파 시청률 합이 15%대로 집계됐다. 한국에게 첫 금메달을 안긴 결승전이다.

24일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서울·수도권 700가구 기준 이날 오후 4시45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지상파 3사 KBS 2TV·MBC TV·SBS TV가 중계한 혼성단체전 결승 실시간 시청률 합은 15.03%로 조사됐다.

방송사별로는 MBC TV 8.32%, SBS TV 4.21%, KBS 2TV 2.50% 순이었다. 각각 장혜진, 박성현·박경모 부부, 기보배가 해설위원으로 나섰다.

이날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의 막내들 김제덕(17·경북일고), 안산(20·광주여대) 조는 도쿄의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벌어진 올림픽 양궁 혼성단체전 결승에서 네덜란드의 가브리엘라 슬루서르-스테버 베일러르 조를 세트 점수 5-3(35-38 37-36 36-33 39-39)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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