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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 역시 소울 여제...존박과 '귀호강 라이브'

등록 2021.07.27 15:48:35수정 2021.07.27 19: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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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비긴어게인' 임정희. (사진=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캡처) 2021.07.2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호 인턴 기자 = 가수 임정희가 '비긴어게인'에 출연해 '소울 여제'를 증명했댜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에서 임정희는 귀호강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존박이 임정희를 '버스킹의 원조'라고 언급하자 임정희는 "팬들이 저를 '거리의 디바'라고 불러주셨다"라며 데뷔 전 버스킹을 하던 시절을 회상했다.
 
임정희는 "저 때는 '버스킹'이라는 말도 없었고, '거리 공연'이었다. 지금 조금 떨린다"라며 오랜만에 하는 소규모 공연에 긴장한 기색을 드러냈다.
 
하지만 임정희는 첫 곡으로 히트곡 '시계태엽'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명불허전 가창력을 뽐냈다. 특히 호소력 짙은 감성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

또한 존박과 함께 듀엣 무대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AKMU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를 선곡한 두 사람은 소울풀한 보이스로 흠잡을 데 없는 하모니를 선보였다.
 
한편, 임정희는 최근 싱글 'Not4$ale'을 발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min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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