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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2명 양성 판정…충북 하루 확진자 31명으로 늘어

등록 2021.07.30 03: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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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일째 네 자릿수를 기록하는 가운데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종합체육센터에 마련된 드라이브스루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차량 검사 안내를 하고 있다. 2021.07.29. xconfind@newsis.com

[충주·제천·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지역 29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1명으로 늘었다.

충북도에 따르면 29일 늦은 오후 청주 선행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 중이었던 40대(충북 3824번)와 10대(충북 3825번)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발열 증세를 보인 이들 2명이 추가되면서 이날 청주지역 확진자 수는 16명을 기록했다.

충주에서 11명, 영동·진천·괴산·음성에서 각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북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825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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