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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X류준열 JTBC '인간실격', 9월4일 첫 방송

등록 2021.08.05 0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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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10주년 특별기획 '인간실격' 포스터. (사진=JTBC '인간실격' 제공).2021.08.04.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인간실격' 배우 전도연과 류준열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9월 4일 첫 방송되는 JTBC 10주년 특별기획 '인간실격'에서 부정(전도연)과 강재(류준열) 공허함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게재했다. 개편된  JTBC 토일드라마 첫 주자다.

공개된 포스터 속 두 사람은 다른 듯 닮은 모습을 담아냈다. 전도연은 작가가 되고 싶었던 대필작가 '부정'역을 맡았다. 류준열은 부자가 되고 싶은 역할 대행 서비스 운영자 '강재'를 연기한다. 가난의 유전자를 벗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위험을 감수한다.

'인간실격' 제작진은 "상실과 방황 속에서 서로의 위로가 되어줄 부정과 강재의 이야기가 치유와 공감을 선사한다. 감성의 깊이가 다른 전도연, 류준열 배우의 진가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도연과 류준열은 이번 작품을 통해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여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JTBC '인간실격'은 내달 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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