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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지역경제 살리기' 서바이벌 프로젝트 시작

등록 2021.08.18 04: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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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제공).2021.08.1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서바이벌 형식의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18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제주 '금악마을' 편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제주 금악마을에 새로운 먹거리 상권을 조성하는 특별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그간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기존에 형성되어 있던 골목상권 식당들의 솔루션을 진행했지만, 이번엔 백 대표와 청년 예비창업자들이 함께 새로운 먹거리 상권 조성에 나선다.

연출을 맡은 정우진 PD는 "지난해 백종원 대표가 제주 금악마을에 대한 안타까운 상황을 제보 받은 것이 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라며 "여러 이유로 인해 지역경제 침체를 겪고 있는 곳이 금악마을 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했고,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먹거리 상권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제주 금악마음을 편은 서바이벌 형식이 가미된다. 50대1의 경쟁률을 뚫은 8팀은 다양한 평가를 통해 총 4팀으로 추려져 제주 금악마을에 정착해 창업 솔루션을 받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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