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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대중음악지원본부' 신설

등록 2021.08.18 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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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대중음악지원본부. 2021.08.17. (사진 =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사단법인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가 대중음악지원본부를 신설했다.

18일 음레협은 "대중음악산업의 불공정한 행위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문제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대중음악지원본부를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중음악지원본부는 뮤지션, 레이블 등의 민원을 접수한 후 심사를 통해 협회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검토할 예정이다.

음레협은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대중음악 시장이 크게 위축된 상황인 만큼 대중음악지원본부를 통해 뮤지션들의 공연 및 창작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바지할 계획"이라면서 "대중음악 분야의 공정한 산업 구조 발전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 19로 인한 대중음악계 피해를 극복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대중음악 공연 분야 인력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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