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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11자 복근은 보고 가야지..."안녕 여름"

등록 2021.08.31 17: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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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예리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레드벨벳 예리가 수영장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예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여름 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트색 비키니를 입은 예리는 군살없는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16일 신곡 'Queendom'(퀸덤)을 발매해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rownberr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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