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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하반기 공채로 52명 뽑는다…내달 1일까지 접수

등록 2021.09.16 17: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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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채용형 인턴으로 전원 정규직 전환 가능
중부발전 홈페이지 등 인터넷으로만 접수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지원 제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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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한국중부발전 본사. (사진=한국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이승재 기자 = 한국중부발전은 '2021년 제2차 신입직원 채용'을 통해 채용형 인턴 52명을 선발한다고 16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발전기계, 발전전기 직군의 4직급(나) 대졸 수준과 4직급(다) 고졸 수준 신입직원을 각각 40명, 12명 뽑게 된다.

이번에 선발된 인원은 약 4개월 간의 인턴 과정을 거친 후 종합성적을 포함한 요건을 맞추면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23일부터 10월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접수는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며 중부발전 홈페이지 또는 입사 지원 홈페이지로 접속해야 한다.

지원 시 학력, 전공, 연령 등 제한은 없으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사회 형평성을 고려해 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제한 채용이 시행된다.

모든 채용 과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되며 1차 직무 적합도 검사, 2차 직무 능력 평가, 3차 심층 면접을 통해 인재를 선발하게 된다.

지난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에게도 시험 응시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중부발전은 시험 응시자 간 감염 예방과 안전 확보를 위해 정부의 '시험 방역 관리 안내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방역 관리 전담 TF팀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채용 공정성 제고 및 방역 관리 강화를 통한 투명하고 안전한 채용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취업난 해소 및 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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