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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한혜진→이현이 구척장신팀, '워맨스가 필요해' 합류

등록 2021.09.17 21: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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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구척장신 팀. (사진=SBS 제공) 2021.09.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SBS 새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에 '골 때리는 그녀들'의 구척장신 팀이 전격 합류한다.

17일 SBS에 따르면 구척장신 팀은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그동안 소개되지 않았던 모델들만의 특별한 워맨스는 물론 축구에 진심이었던 그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할 예정이다.

주장 한혜진을 필두로 이현이, 아이린, 송해나, 김진경, 차수민으로 구성된 구척장신 팀은 최근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파일럿 편의 꼴찌 수모를 딛고 축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투혼으로 3, 4위전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SBS에서 새롭게 준비하는 '워맨스 예능'으로 혼자가 아닌 함께 뭉쳤을 때 더 특별한 우정이 돋보이는 여자들의 관계 리얼리티다. 앞서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에 빛나는 안산과 광주여대 양궁팀 선수들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대학생 안산의 일상 공개가 예고됐고, 30년 절친의 워맨스를 공개할 오연수와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도 출연 소식을 알렸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30일 오후 9시에 첫 방송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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