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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도 이어지는 확진자…경기도 신규 확진 502명

등록 2021.09.21 10:08:14수정 2021.09.21 12: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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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추석 연휴 셋째날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1.09.20. scchoo@newsis.com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는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502명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8만2961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 499명, 해외유입 감염 3명 등이다.

주요 지역사회 감염 경로를 보면 부천시 대학병원 관련 확진자 3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1명이다.

또 포천시 섬유가공·육류가공제조업 관련 1명(누적 24명), 부천시 태권도학원 관런 2명(누적 27명), 수원시 건설현장 관련 1명(누적 13명), 안양시 교회 관련 1명(누적 21명), 부천시 어린이집 관련 1명(누적 17명) 등이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210명이며, 나머지는 선행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다.

도내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785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전체 2223곳 가운데 83.1%인 1849곳이, 중증 환자 치료 병상은 235곳 가운데 129곳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2곳에는 전체 수용규모 4354명 가운데 2486명(57%)이 입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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