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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 감자탕' 김민재·박규영, 채권자·채무자로 재회

등록 2021.09.23 20: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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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달리와 감자탕 2021.09.23(사진=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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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와 박규영이 모양 빠지는 자태로 재회한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측은 23일 진무학(김민재 분)과 김달리(박규영 분)의 '뜻밖의 재회'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엔 꿈이면 당장 깨고 싶을 만큼 난감한 상황에 놓인 무학과 달리의 뜻밖의 재회 현장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무학은 조직폭력배 스타일의 의상부터 가슴팍과 양팔을 뒤덮은 조악한 문신을 자랑하며 바닥에 드러누워 있다.

달리는 바닥에 널브러진 무학을 세세하게 관찰한다. 진품과 위작을 찾아낼 때처럼 매의 눈을 하고서 자신이 알던 무학이 맞는지를 가리는 모습이다. 특히 달리는 우락부락 '어깨' 동생들과 배 째라는 포즈로 미술관 바닥을 전세 낸 듯 누운 무학을 보곤 세상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네덜란드에서 운명처럼 만난 무학과 달리가 이번에는 채권자와 채무자로 뜻밖의 재회를 한다. 이들의 재회 현장은 23일 오후 9시30분 방송되는 '달리와 감자탕' 2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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