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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양요섭, 2주 연속 "죄송합니다"…무슨 일?

등록 2021.09.26 0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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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복면가왕 (사진=MBC)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복면가왕 듀엣 대전'에서 보다 더욱 치열해진 2라운드 '팀 곡 대결'이 펼쳐진다.

26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각 팀의 색깔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무대로 총 4팀이 3라운드 진출권을 두고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다.

특히 평소 '복면가왕'에서 보기 힘들었던 환상적 화음 무대로 판정단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은 가운데, 판정단들은 투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등 대혼란에 빠진다.

또 '부뚜냥' 1주년을 맞아 '복면가왕'을 찾은 양요섭이 뜻하지 않은 배신의 아이콘으로 등극한다.

지난주 양요섭은 '청담동 의형제(몬스타엑스 기현, 정세운)'와 '환상의 짝꿍(민, 리사)'의 정체가 공개되자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듯 당황하며 고장난 모습을 보였다.

탈락 후 정체를 알게 된 양요섭은 연신 "죄송합니다. 미안하게 됐습니다"를 연발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번 주 방송에서도 양요섭의 배신은 이어진다는 후문이다.

복면가수 팀이 정체 공개 후 양요섭과의 특별한 인연을 전하자, 양요섭은 또 한 번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힘들어한다. 과연 양요섭을 또 한 번 배신의 아이콘으로 만든 복면가수 팀의 정체는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

이 밖에도 판정단 여심을 제대로 뒤흔들어 놓는 '여심 저격수' 복면가수 팀이 나타난다.

한 복면가수 팀의 노래를 듣고 신효범은 "화음이 너무 아름다워서 설렜다. 오랜만에 가슴을 울리는 노래를 들었더니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났다"면서 두 사람의 무대를 극찬하며 이들의 팬을 자청한다.

이어 윙크의 강승희 역시 "이분들 노래를 들으면서 프러포즈 받는 느낌이 들었다. 결혼하자고 하시면 바로 승낙할 것 같다"며 이 복면가수 팀과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crownberr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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