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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19명 추가 확진…외국인 집단·연쇄감염 속출

등록 2021.09.29 10: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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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밤사이 충북 청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추가 발생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외국인 감염자가 나온 건설현장에서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6명으로 집단감염으로 분류됐다.

장애인 특수학교 관련 확진자도 1명이 늘었다.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 됐다.

70대 내국인은 확진자 가족과 공동격리 중 증상이 나오면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안성시확진자의 가족 30대 외국인도 공동격리중 증상이 발현, 확진됐다.
      
건설현장 선제검사를 받은 외국인 40대와 지인 2명 등 3명에게서도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로 불명의 확진자도 5명 추가됐다.

기존 확진자의 지인·직장동료인 외국인 3명, 가족 간 감염된 외국인 2명도 이날 확진자로 분류됐다.

무증상 선제검사 외국인 30대와 대전시확진자의 접촉자 50대 등 2명도 확진됐다.

청주의 코로나19 확진자는 2894명, 충북은 6302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76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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