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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10', 코로나19 10년 후 미래…조진웅, 프리젠터 나서

등록 2021.10.01 0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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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팩추얼 'A.C. 10' (사진=JTBC 팩추얼 'A.C. 10' 제공 ).2021.09.30.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코로나19 발생 10년 뒤의 미래를 그려본다.

다음달 2일부터 오후 6시 40분 방송되는 JTBC 팩추얼 'A.C. 10'(이하 'A.C. 10')이 3주간 각각 '백신의 욕망' '노동의 재구성' '국가의 이유'라는 제목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A.C. 10' 1부 '백신의 욕망' 편에서는 백신이 어떤 과정을 통해 생산되고 공급하는지를 다룬다. 2부 '노동의 재구성'에서는 코로나19로 앞당겨진 비대면 사회의 모습을 집중 조명한다.  3부 '국가의 이유' 편은 팬데믹 상황 속 국가의 통제에 주목한다.

'A.C. 10'은 영화나 게임 제작 등에 활용되는 물리엔진을 도입해 현실감과 영상미를 높였다. 또한 로봇공학 교수팀과 협업해 텔레프레젠스 로봇을 제작, 세계 석학 19인과 생동감 있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또한 'A.C. 10'의 프리젠터로는 배우 조진웅이 나선다. 그는 사전에 진행된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이후의 시대는 지금부터 만들어가며 준비해야 한다"라고 언급하며 많은 관심과 시청을 독려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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