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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확진, 오후 6시 552명…집단감염 확산 지속

등록 2021.10.08 18: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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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0만68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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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농수산물시장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176명으로 집계되면서 최근 3일 연속 20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2021.10.08. misocamera@newsis.com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는 8일 0시부터 18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552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10만6884명이다.

전날에는 오후 6시 기준 564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었다.

감염경로 별로는 노원구 소재 병원 관련 확진자가 14명 늘어 27명을 기록했다.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는 3명 증가해 727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마포구 소재 시장 관련 3명(누적 85명) ▲용산구 소재 병원 관련 1명(누적 93명) ▲해외유입 3명(누적 1777명) ▲기타 집단감염 9명(누적 2만3433명) ▲기타 확진자 접촉 288명(누적 4만1046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6명(누적 4335명) ▲감염경로 조사중 225명(누적 3만5361명) 등이 추가 확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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